박은영 아나운서, 3살 연하 일반인과 9월27일 결혼

김규리 | 기사입력 2019/09/23 [14:05]

박은영 아나운서, 3살 연하 일반인과 9월27일 결혼

김규리 | 입력 : 2019/09/23 [14:05]

▲ (사진출처=네이버)     © 데일리넷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이번주 결혼을 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오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은영의 결혼 소식은 지난해 5월 알려졌지만 날짜는 공개되지 않고 있었다.

 

박은영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기업가로 윤지영 아나운서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여 만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마치고 다음날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강남에 차린다.

 

결혼식 당일인 27일에도 자신이 진행 중인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의 DJ로 나설 예정이다.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 배려로 전체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KBS 아나운서 선배였던 한석준 전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함께 MC를 본 2AM 창민이 부른다.

  • 도배방지 이미지